설치 사진 준비 중
레이저 커팅기
- 도입
- H2TECH 자체 수입 · 국내 설치
- 진행
- 공급사 발굴 → 사양 협의 → 계약서 원문 대조 → 운송·통관 조율 → 설치·시운전
- 소통
- 중국 담당자와 위챗 — 메일은 며칠, 위챗은 당일
레이저는 브랜드보다 레이저 소스(IPG · Raycus · Max)와 광학계가 성능을 가릅니다. 견적서에서 소스 제조사를 먼저 확인했습니다.
설치 사례
아래는 전부 H2TECH 자체 수입 건입니다. 남의 돈이 아니라 제 돈으로 공급사를 고르고, 계약하고, 통관하고, 설치까지 했습니다.
왜 「자체 수입 건」이라고 밝히나
고객사 의뢰 건이 아니라 제 사업으로 직접 들여온 것입니다. 그래서 어디서 문제가 생기는지 압니다 — 사양서에 빠진 한 줄, 납기가 밀리는 지점, 통관에서 걸리는 서류. 남의 건을 대행만 해서는 알 수 없는 부분입니다.
레이저는 브랜드보다 레이저 소스(IPG · Raycus · Max)와 광학계가 성능을 가릅니다. 견적서에서 소스 제조사를 먼저 확인했습니다.
표면처리 설비는 용도를 먼저 확인하지 않으면 사양이 어긋납니다. 무엇을 어느 정도 처리할 것인지가 출발점입니다.
업종을 가리지 않는 품목입니다. 거의 모든 공장에 들어갑니다.
같은 방식으로 진행해 드립니다
설비 종류와 예산대만 알려주시면 공급사 후보를 찾아 비교표로 드립니다. 여기까지는 비용이 없습니다.